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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피스로드 심포지엄 '분단70년 남북갈등 피스로드로 푼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15-08-06  

제1회 피스로드 심포지엄

 '분단70년, 남북갈등  피스로드로 푼다'

 2015년 8월 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피스로드 심포지엄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평화터널재단과 국회의원 이강후 새누리당 통일위원장과 공동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심포지엄은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을 맞아서 '분단 70년, 남북갈등  피스로드로 푼다'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참석자들.

 박성준 이강후 의원 보좌관의 사회로 시작된 심포지엄 제1부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최윤기 세계평화터널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했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최윤기 세계평화터널재단 이사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

 이어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이강후 의원과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각각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축사를 하고 있는 국회의원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

 2부 심포지엄에서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이 기조연설에서 '분단70년 극복을 위한 최상의 남북 상생모델'로  '유라시아 시대를 대비하는 남북교통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왼쪽부터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유라시아북한인프라센터 소장, 박정진 문화평론가,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 최윤기 세계평화터널재단 이사장,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 정명채 세종연구원 부원장, 김병수 세계평화터널재단 부이사장.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

 이어 발제에서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유라시아북한인프라센터 소장이 '한반도 종단철도 연결을 위한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고, 정명채 세종연구원 부원장이 '한국의 생존전략-광개토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한국이 아시아 허브로서의 생존전략을 제시했다.

 토론은 박정진 세계일보 객원논설위원이 맡아 보충질문을 했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행사 주요참석자들은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과 오찬을 나누면서 제1회 피스로드 심포지엄 발제 내용을 국토교통부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했으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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