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최근동향 > fpu 한국   
 
세일드론, 자율순항 로봇 요트 개발 VIEW : 430
세일드론, 자율순항 로봇 요트 개발 해양 데이터 수집 활동에 투입 해양 로봇 분야 스타트업인 ‘세일드론(saildrone)’이 자율순항 로봇을 개발했다. 마치 요트처럼 생겼고 바람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로봇 요트라고 부를 수 있다. 이 로봇은 미 해양대기청(NOAA)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지난 2013년 이후 6만 해리를 순항했다. 이 로봇은 ‘리퀴드 로보틱스’가 개발한 해양 로봇인 ..
美 알래스카 마을, 지구온난화 침수 위기로 이주 투표 VIEW : 427
美 알래스카 마을, 지구온난화 침수 위기로 이주 투표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에 마을 전체가 침수 당할 위기에 몰린 미국 알래스카의 한 마을이 전체 주민의 이주 여부를 투표에 부쳤다.영국 가디언은 미국 알래스카 서부 베링해협 부근에 위치한 사리쉐프 섬의 쉬쉬메어프 마을에 사는 650여명의 주민들이 현재 이같은 상황에 놓여있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구온난화로 이주 투표가 이뤄지는 사례는 미국에..
'병합 2주년' 크림 찾은 푸틴 "양국 잇는 다리는 역사적 사명" VIEW : 568
'병합 2주년' 크림 찾은 푸틴 "양국 잇는 다리는 역사적 사명" 러시아, 크림 병합 2주년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광장에서 일단의 사람들이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2주년을 경축하고 있다. 전면 스크린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모습이 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2주년을 맞아 크림반도를 전격 방문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8일(현지시..
그린란드, 그 낯설고도 장쾌한 빙하의 세상(上) VIEW : 582
그린란드, 그 낯설고도 장쾌한 빙하의 세상(上) 나지막한 언덕을 올라서니 가득히 설원이 펼쳐진다. 지난달 22일 그린란드 일루리사트(Ilulissat)에서 한시간 정도 걸어 도착한 아이스피요르드 빙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하얀 얼음의 대지가 눈부시게 빛난다. 바람 소리, 숨소리조차 잘 들리지 않는 적막 속에서 가끔 우르릉하는 진동이 저 멀리서 낮게 깔린다. 가이드 레노는 "빙하가 우는 소리"라고 알려준다...
그린란드, 그 낯설고도 장쾌한 빙하의 세상(下) VIEW : 503
그린란드, 그 낯설고도 장쾌한 빙하의 세상(下) 한국에서 그린란드의 일루리사트를 방문하기는 쉽지 않다. 인천공항에서 제트기로 핀란드 헬싱키까지 9시간, 다시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까지 3시간을 간 다음 프로펠러기로 3시간을 더 날아야 그린란드 남쪽에 자리잡은 행정 중심지 누크에 도착한다. 여기서 중간에 한 번 섰다 가는 '완행 비행기'를 한 번 더 타야 일루리사트 공항에 내린다. 누크 공항 아이스..
러시아 북극 연안에 잇단 군사기지, 새로운 철의 장막 내려오고 있다 VIEW : 992
러시아 북극 연안에 잇단 군사기지, 새로운 철의 장막 내려오고 있다. ‘제7의 대륙’ 북극이 열린다 중앙SUNDAY-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동기획 -2- 빙하 냉전 1 지구온난화로 북극권이 녹으면서 자원 개발과 북극항로 개방을 놓고 강대국들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그린란드는 북극권 개발의 교두보로 떠오르고 있다. 눈이 일찍 녹아내린 그린란드 수도 누크의 학교 앞 운동장에서 현지 어..
최대 시속 1223㎞… 진공 터널 오가는 총알 열차 '하이퍼루프' VIEW : 720
최대 시속 1223㎞… 진공 터널 오가는 총알 열차 '하이퍼루프' [뉴 테크놀로지]'스페이스X' 창업자 머스크의 아이디어… 올여름 대중에 공개- 비행기 속도의 2배저항 없애려 터널 진공 상태로 자기장 이용해 추진력 얻어LA에서 샌프란시스코 30분 주파… 건설비 고속철도의 10분의 1자기장 발생에 막대한 전기 필요, 승객들에게 공기 공급 등 과제 "비행기보다 두 배 빠른 초고속열차 '하이퍼루프(Hyperlo..
SK건설, 유라시아해저터널 '올해 최고터널' 선정 VIEW : 674
SK건설, 유라시아해저터널 '올해 최고터널' 선정 K건설이 시공중인 터키 유라시아해저터널이 '올해 세계 최고의 터널'로 선정됐다. SK건설은 최근 스위스 하거바흐에서 열린 'ITA 어워즈 2015'에서 자사가 시공하는 유라시아해저터널이 '올해의 메이저 프로젝트상(Major project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ITA 어워즈는 국제터널지하공간학회(ITA)가 주관하는 터널 및 지하..
재단, 러 연방대 미하일로바 총장 초청 오찬…협력분야 논의 VIEW : 623
재단, 러 연방대 미하일로바 총장 초청 오찬…협력분야 논의 세계평화터널재단(이사장 최윤기)은 방한 중인 러시아 사하공화국 북동연방대 이브게니아 미하일로바 총장을 초청, 12월 2일 오찬모임을 갖고 상호 협력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미하일로바 총장은 지난 2011년 사하공화국에서 열렸던 베링해협 프로젝트 관련 국제컨퍼런스에서 본 재단 관계자들과 처음 만나 계속 교류해 왔으며, 이번에 ‘제3차 한..
"韓·中·러 협력 '자원 보고' 극동개발 나서야" VIEW : 685
"韓·中·러 협력 '자원 보고' 극동개발 나서야" 러 연방 사하공화국 미하일로바 북동연방대 총장 방한 중인 이브게니아 미하일로바 러시아연방 사하(Sakha)자치공화국 북동연방대 총장은 2일 “사하공화국은 자원의 보고(寶庫)”라며 “한국은 (사하공화국과 함께) 한·중·러 협력 프로젝트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극동 연해주 지역 개발과 관련해서도 “블리다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마지막 
재단소개  |  CONTACT